[뉴욕 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선 공방…고용 충격·미-이란 긴장에도 알트코인 반등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강한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끌어올린 가운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5일(현지시각) 뉴욕 거래에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심리적 분기점인 8만달러 부근에서 방향성을 탐색하는 반면 이더리움과 바이낸스코인을 비롯한 일부 대형 알트코인에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됐지만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무너지지 않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미군은 이란이 미 해군 함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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